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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이다 뿐 이다 띄어쓰기, 너뿐이다와 할 뿐이다 구별하는 법

뿐이다 뿐 이다 띄어쓰기, 너뿐이다와 할 뿐이다 구별하는 법

공문서나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면 뿐이다를 어떻게 띄어 써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뿐이다처럼 붙여 쓰는 표현이 있는 반면 할 뿐이다처럼 띄어 쓰는 표현도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뿐 앞에 어떤 말이 오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뿐은 조사 로 쓰일 때와 의존 명사 로 쓰일 때 띄어쓰기가 달라집니…
설렘 설레임 맞춤법, 설레다에서 나온 올바른 표현은 설렘

설렘 설레임 맞춤법, 설레다에서 나온 올바른 표현은 설렘

여행을 앞두고 기대되는 마음이나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할 때 설레임이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익숙한 상품명 때문에 설레임이라는 표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동안 그 동안 띄어쓰기,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가 맞는 이유

그동안 그 동안 띄어쓰기,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가 맞는 이유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처럼 안부를 묻는 문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그동안’은 띄어쓰기를 헷갈리기 쉬운 표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적으로 ‘그동안’이 올바른 표기 입니…
이 히 맞춤법, 깨끗이와 솔직히 헷갈릴 때 정확하게 구별하는 법

이 히 맞춤법, 깨끗이와 솔직히 헷갈릴 때 정확하게 구별하는 법

블로그 글이나 소설을 쓰다 보면 깨끗이와 솔직히처럼 같은 부사인데도 끝에 이와 히가 다르게 붙는 표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발음만 들어서는 차이를 구별하기 어려워 깨끗히라고 써…
늘리다 늘이다 맞춤법, 실력과 수량은 늘리다 바지 기장은 늘이다

늘리다 늘이다 맞춤법, 실력과 수량은 늘리다 바지 기장은 늘이다

자기소개서나 상품 리뷰를 작성하다 보면 늘리다와 늘이다 중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실력을 높였다는 의미에서는 늘리다를 쓰지만, 바지 기장이나 줄의 길이를 길게 …
할 수밖에 없다 띄어쓰기, ‘할 수밖에 없다’가 맞는 이유

할 수밖에 없다 띄어쓰기, ‘할 수밖에 없다’가 맞는 이유

‘할 수밖에 없다’는 보고서, 자기소개서, 기사처럼 문장을 정확하게 써야 하는 글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수’는 띄어 쓰고 ‘밖에’는 붙여 써야 해서 띄어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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